한창완 제24대 경산소방서장 취임

경주 출신으로 30여년의 경력 자랑하는 베테랑

2025-01-02 오전 10:21:27

▲ 제24대 경산소방서장으로 부임한 한창완 소방정 




한창완 소방정(57)2일 제24대 경산소방서장에 취임했다.

 

한창완 신임 서장은 2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소방행정자문단, 소방안전협의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경북 경주가 고향인 한 서장은 경주문화고등학교와 대구공업대학교를 졸업하고 1992년 포항소방서에서 소방사로 임용됐다.


 


 

이후 경북소방본부 방호구조과, 문경소방서 구조구급과장, 경북소방본부 사법조사팀장 등을 거쳐 2019년에는 안동소방서장, 2021년 경주소방서장, 2023년 울진소방서장으로 재직했다.

 

그는 대통령 표창과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상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헌신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창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방의 최전선에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소방관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방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