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오전 9:07:01

▲ 제11대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장에 취임한 정옥순 회장이 취임식에서 회기를 흔들고 있다.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 신임 회장에 정옥순 ㈜아주스톤 대표가 취임했다.
정옥순 신임 회장은 14일 오후 6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조현일 시장, 시의원, 지역 경제 단체장,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임기를 시작했다.
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힘! 기업의 미래!’란 목표로 회원들과 화합하며 기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여성기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 회장은 경산시 와촌면에 소재한 석재전문기업인 ㈜아주스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아주스톤은 전 세계에서 최고 품질의 건축용 석자재를 수입하여 공급하는 전문 업체로, 천연 대리석, 화강석, 라임스톤, 인조 대리석, 대형 포세린(박판 타일) 등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제조업 경영 여성 대표로 구성된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는 여성기업인 역량 강화 및 권익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 활동과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솔선하고 있다.
[Photo News]

▲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장 취임식 기념 떡케이크 절단식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