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오전 8:39:00

▲ 영남대 경산시동창회 한상욱 신임회장(좌)이 김도연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 신임 회장에 한상욱 삼성화재 유정대리점 대표가 취임했다.
동창회에는 지난 18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김도연 회장의 뒤를 이어 2년간 동창회를 이끌 신임 회장에 한상욱 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조촐한 취임식을 가졌다.
한상욱 신임 회장은 “회원 확충과 총동창회와의 협력 강화, 회원 상호 간 교류 확대를 통해 한강 이남 최고의 지역동창회로 자리매김한 우리 동창회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 회장은 영남대 기계설계학과 84학번으로, 재학 시 총학생회 총무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삼성화재 유정대리점 대표를 맡고 있는 한 회장은 영남대경산동창회 사무국장, 경산JC 사무국장, 솔담장학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경산시동창회는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가진 동문 33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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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