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농 경북연합회장에 경산 김수미 회장 취임

“여성농업인 권익 신장과 농업 발전에 힘쓸 것.”

2025-02-26 오전 8:51:44

▲ (사)한국여성농업인 경북연합회장에 취임하는 경산 출신의 김수미 회장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 제16대 회장에 경산 출신인 김수미 씨가 취임한다.

 

김수미 신임 회장은 26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지역 단체장, 농업 관련 기관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임기를 시작한다.

 

경산시 압량읍 출신의 여성 농업인인 김수미 회장(53)은 한국여성농업인 경산시연합회장, 경상북도연합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은주 회장을 비롯한 선배 회원들이 다져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역량을 펼쳐 한여농 회원들과 함께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제15대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 회장 취임식 단체 사진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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