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오후 3:13:54
▲ 조현일 시장이 경산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된 전응수 변호사(좌)에게 위촉장을 전하고 있다.
1일 경산시는 전응수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
전 변호사는 대구지방법원 국선변호인·파산관재인, 경산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위원, 경상북도 생활법률상담관 등 다양한 법률 공익 활동을 수행해왔으며 현재 법무법인 태산 로펌 대구분사무소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2027년 7월 31일까지 경산시 고문변호사를 맡아 경산시의 각종 법률 및 행정심판 사건의 자문과 법령 해석, 소송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현일 시장은 “최근 복잡하고 다양해진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겸비한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응수 변호사의 위촉으로 경산시는 총 5명의 고문변호사를 두게 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