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지사 ‘APEC 성공개체 예금’ 1호 가입

NH농협은행, APEC 특별 예금 상품 본격 출시

2025-08-05 오전 10:34:24

▲ 이철우 도지사가 지난 4일 NH농협은행 경북본부를 찾아 APEC 성공개최 특별 예금을 가입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1호로 가입했다.

 

이번 예금 상품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응원하는 전 국민 참여형 특별 예금 상품이다. 가입 기간은 1년이며 1인당 1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내에서 가입할 수 있다. 총 판매 금액은 3,000억원이며, 1031일까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예금 판매 종료 후, 예금 평균 잔액의 0.1%(최대 3,000만원)에 자체 기부금 7,000만원을 더해 최대 1억원 규모의 공익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농협은 지난 5월에도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15억 원의 기부금을 경상북도에 전달한 바 있다.

 

이날 NH농협은행 도청지점을 방문해 직접 예금에 가입한 이철우 도지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는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의 외교력과 경제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경북도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제적 협력과 교류의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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