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넘치는 역동적인 협회 만들겠다!"

경산미술협회 제9대 지부장에 이금란 작가 선출

2026-02-02 오전 8:54:42






경산미술협회 제9대 지부장에 이금란 작가(사진)가 선출됐다.

 

31일 경산미술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9대 지부장 선거에서 이금란 작가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신임 지부장은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협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이금란 신임 지부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산미협에서 교육이사(4)와 사무국장(10)을 역임했다.

 

그는 그동안 전임 회장들과 힘을 합쳐 경산의 문화 발전과 깨끗하고 따뜻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와서 누구보다 협회 운영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잘 알고 있다.”라며,

 

개인의 영달보다는 협회와 회원들의 권익을 최우선에 두고 머슴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기계적인 운영보다는 정이 넘치는 역동적인 협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지부장은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회원들에게 약속했던 회원 유대감 강화 정기협회전 활성화 및 회원개인전 지원 지역사회 연계 찾아가는 협회전 협회 간 교류전 확대 및 해외전시 추진 작품임대사업 추진 등 공약들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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