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오후 2:30:03

▲ 허명 새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우측)이 새마을금고 창립 기념식에서 '새마을금고 대상'을 수상했다.
허명 새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난 22일 열린 새마을금고 창립 63주년 기념행사에서 최고 영예인 ‘새마을금고 대상’을 수상했다.
‘새마을금고 대상’은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새마을금고 안팎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허명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 실천과 건전한 경영 혁신,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을 통해 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 강화와 회원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명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새경산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