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6 오후 3:22:08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준다’는 경산갓바위를 모티브로 한 ‘떡’ 상품이 출시됐다.

▲ 삼성현협동조합이 개발한 '갓바위 소원떡'
삼성현협동조합(이사장 도의곤)은 갓바위를 모티브로 한 문화콘텐츠 상품 ‘갓바위 소원떡’을 출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갓바위 소원떡’은 전통문화 관련 저작권 산업화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문화관광 먹거리상품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개발됐다.
현재,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등 농산물로 떡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지역 농협, 사찰, 각종 축제행사를 통해 홍보·판매, 브랜드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도의곤 이사장은 “전통문화 저작권 산업과 관광콘텐츠 개발은 현재 많은 지자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갓바위 소원떡은 연간 1천300여만명의 기도객들이 찾는 우리지역 대표 문화재인 경산갓바위를 알리는 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삼성현협동조합은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홍보활동 및 판로확보는 물론, 갓바위 소원떡 캐릭터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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