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경산에서 강연회

9일 오후 2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18-06-07 오전 10:32:10





KBS1 <역사저널 그날>, MBC <무한도전> 출연으로 유명한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씨가 경산에서 강연회를 연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가족과 함께 듣는 우리나라 역사이야기의 일환으로 오는 9일 오후 2시 공원 내 야외공연장에서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원효·설총·일연-경산의 삼성현 이야기란 주제의 강연회를 연다. 최태성 강사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삼성현이 활동한 시대적 배경과 업적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및 6월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samseonghyeon.gbgs.g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가족과 함께 듣는 우리나라 역사이야기는 최태성 강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추억의 술래잡기(10), 미션수행 체험행사 달려라 삼성현가족(24), 6월 문화가 있는 날 뮤지컬 갈라쇼 KMC'(30), 수경지역 무형문화재 초청공연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1호 고산농악‘(30) 등 주말마다 풍성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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