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오후 4:04:11

삼성현역사문화관(관장 홍성택)은 여름방학을 맞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제4기 삼성현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아이들에게 경산이 삼성현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원효반·설총반·일연반 등 3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산과 삼성현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삼국유사 역사논술과 옛날 책 만들기, 전통음식문화 및 떡 케이크 만들기, 지도로 만나는 역사와 지도책 만들기, 자인계정들소리 배우기, 신라 화랑도와 세속오계 만들기, 전통 활과 국궁체험 등 삼성현의 사상과 업적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반별 30명, 총 9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는 7월 16일(월)~8월 3일(금)까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http://samseonghyeon.gbgs.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misun12@korea.kr) 또는 팩스(053-810-6459)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현문화관 담당(☎053-804-732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