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9 오전 8:38:22

삼성현역사문화관(관장 손옥분)은 여름방학을 맞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제5기 삼성현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지역 어린이들에게 경산이 삼성현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이번 과정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원효반·설총반·일연반 등 3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산의 삼성현을 재미있고 새로운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신라 귀족과 안압지 주사위 놀이’, ‘한지의 역사와 방패연 만들기’, ‘조선시대 서원이야기’, ‘다도와 다식만들기’, ‘삼국유사 속 옛날이야기(설화)’, ‘황룡사구층목탑과 목공디자이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수강생은 각 반 30명씩 총 90여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는 7월 15일(월) ~ 8월 2일(금)까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http://samseonghyeon.gbgs.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이메일(misun12@korea.kr) 또는 팩스 (053-810-6459)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현문화박물관(☎053-804-732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