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학교 7월 강좌’에 시민 280가족 참여

우천으로 여성회관에서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 체험

2019-07-22 오후 1:34:09

▲ 2019 행복주말 남매학교 7월 강좌가 지난 19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시민 28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족이 함께하는 남매학교 7월 강좌가 지난 19일 오후 6시 경산시여성회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남매학교는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건전한 주말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경산시 시행하고 있는 가족친화형 평생학습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4,320가족이 참여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강좌는 장맛비로 인해 남매공원에서 여성회관으로 장소를 변경했으며 시민 280가족이 참여해 스텐실 핸드폰 거치대, 아이클레이 선인장 화분, 토피어리 만들기 등 총 14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산시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편성해 자녀의 잠재적 재능을 찾고 나아가 부모의 평생교육 참여 촉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가족참여형 학습문화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년도 남매학교는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자녀와 조·부모로 구성된 1,200가족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홈페이지(경산시 평생학습관 http://gbgs.go.kr/lll/index.do)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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