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8 오전 9:00:13

경산시는 웹툰에 흥미가 많고 웹툰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2020년 경산시 웹툰창작체험관’을 운영한다.
8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경산생활문화센터(구 경산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는 지역 초·중학생과 일반인 4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움터A·B, 꿈터A·B 등 총 4개 반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김연재·손윤식 웹툰작가가 강사로 참여해 웹툰기초, 웹툰 제작 프로그램 사용법, 드로잉, 스토리 구성 등을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경산시 웹툰창작체험관 수업은 웹툰 전용 장비를 통해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체험강좌로서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는 인기 강좌.”라고 소개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