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5 오후 1:56:24

경산시는 웹툰에 흥미가 많고 웹툰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7월 3일부터 10월 16일까지 경산생활문화센터에서 ‘2021년 경산시 웹툰창작체험관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웹툰창작체험관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일반인까지 4개의 기초반으로 운영되며 웹툰 작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기초 드로잉 및 스토리 구성, 캐릭터 구현 등 이론부터 만화창작 전용 태블릿을 활용해 직접 만화를 그리며 실제 원고를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체험과 창작 재능을 발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최남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교육은 만화를 배우고 싶지만 전문적인 교육 기회가 없었거나, 최신 장비를 사용해 만화를 제작하고 싶은 수강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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