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개설

11월 30일까지 교육 진행, 15인 이상 단체 신청 가능

2023-06-07 오전 10:03:09






영남대학교박물관이 체험교육 프로그램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개설한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의 주제는 무이산(武夷山), 그리고 나의 무이산(無二山)’이다.

 

영남대학교박물관 소장 문화재인 <단경왕후 온릉봉릉도감 계병 무이산도>(2023223,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87호 지정)를 주요 콘텐츠로 박물관의 이해 내 마음의 문화재 무이산(武夷山)과 무이산(無二山) 유일무이(唯一無二)산을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남대학교박물관과 캠퍼스 내 민속촌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총 4시간이다.

 

초등학생 이상의 단체(15~30)는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강의 장소까지 왕복 차량과 교재, 체험 재료 등 교육 경비는 전액 지원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전화(053-810-1711)로 신청 및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영남대학교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yu.ac.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상세 문의 : 영남대학교박물관 강민정 교육사 (053-810-1711)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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