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2 오전 8:23:10
▲ 경산시가족센터가 2024년도 찾아가는 읍면 순회교육 <다행복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경산시가족센터는 4월부터 9월까지 센터 이용이 어려운 읍·면 지역 다문화가족 100여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多)행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용성면을 시작으로 남산·자인면, 하양읍·와촌면, 압량읍, 진량읍 순으로 진행되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다문화 가족 실태조사, 정보 제공, 가족 구성원 간 관계 향상을 위해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다문화 가족은 경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경산시가족센터 정유희 센터장은 “경산시가족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들이 상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