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 오전 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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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개강식 모습
여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4년도 직업교육훈련’이 과정별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교육에 들어갔다.
올해 직업교육훈련은 요양보호사 실무과정(5월 16일 개강), 경리회계사무원 양성 과정(5월 16일 개강), 온라인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실무(5월 20일 개강),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자 과정(6월 3일 개강) 등 4개 프로그램이다.
면접을 통해 사전 선발된 총 70명의 여성 직업훈련 교육생들은 교육과정에 따라 2~3개월간 교육을 받게 되며 새일센터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과 전문능력을 갖출 수 있는 일반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향숙 센터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능력을 개발하고 역량을 갖추어 변화하는 취업 현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667-6876~6882)는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직업교육훈련, 여성취업상담, 새일인턴 지원, 동행면접, 취업대비 집단 상담 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