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오전 8: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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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천면 소재 흙소리 교육장에서 경북장애인권익협회 경산시지회가 주관하는 한지공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경산시지회(지회장 홍동화)는 7일 장애인 자립 재능계발 육성지원 프로그램인 ‘손으로 만드는 가치! - 한지공예’를 개강했다.
장애인의 창업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남천면 소재 ‘흙소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지역 장애인 10여명이 수강한다.
홍동화 지회장은 “배움의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이 자리에 오신 교육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진출 및 자립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경산시지회는 장애유형 상관없이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010-3218-1501)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