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오전 9:25:36

▲ 2일 대신대에서 2025년 제5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개강식이 열렸다.
경산시는 2일 대신대학교 본관 세미나실에서 입학생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개강식을 가졌다.
도민행복대학은 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도내 시·군 캠퍼스 별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경산시 캠퍼스는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30주(상·하반기 15주)에 걸쳐 지역학과 인문학, 문화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회와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사회참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한다.
조현일 시장은 “행복과 건강을 적립하는 시니어 재테크는 바로 평생학습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이제 경쟁이 아닌 동행, 시험이 아닌 모험으로 평생학습을 통한 평생 행복을 이루어 나가시길 기원드린다.”며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