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경산시 박물관대학’ 종강

시민 145명 ‘경산의 역사와 문화’ 프로그램 소화

2025-06-27 오전 9:13:07

▲ 지난 26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제19기 박물관대학 수료식이 열렸다. 




경산시립박물관은 26일 수료식을 끝으로 19기 박물관대학교육일정을 마무리했다.

 

2007년 경산시립박물관 개관과 함께 시작되어 올해로 19돌을 맞은 박물관대학은 경산을 비롯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이론강의와 문화유적지 답사로 진행되는 역사문화강좌이다.

 

올해는 411일부터 620일까지 10주간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총 7개의 이론강좌와 2회의 문화유적 답사로 진행됐다. 지역 성인 150여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145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대학을 수료생들은 경산의 문화 동반자로서 내일의 경산을 함께 밝혀주는 다양한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립박물관은 하반기 지역문화유산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와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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