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풍물단, 경산에서 ‘얼~쑤’
[경산자인단오제] 제8회 전국농악대축제

2017-05-27 오후 12:29:18

 

▲ 전국농악대축제. 압량해오름풍물단의 공연

 

 

전국 각지의 농악과 사물놀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국농악대축제27일 개막한 경산자인단오제의 첫 날 행사로 열렸다.

 

전국농악대축제는 유네스코 2014년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농악을 전승·보전하고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

 

지역의 대표 풍물단인 중방농악보존회와 장산풍물단을 비롯, 전국을 대표하는 농악·풍물단 28개 팀이 참가해 신명나는 우리의 소리를 선보였다.

 

특히, 국내외 사물놀이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공연과 중국 변검 공연, 진도북춤, 공중줄타기 등 다양한 공연들이 마련돼 축제의 볼거리를 더했다.

 

[Photo News]

 

 

 

 

 

 

 

 

 

 

 

 

▲ 식전 부채춤 공연

 

▲ 난타 공연

 

▲ 26일 남천둔치에서 열린 전야제 행사

 

 

 

▲ 대구가창농악단의 공연

 

 

 

▲ 각 참가 농악단의 기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최근가장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