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단오, 민속연희 한마당으로 ‘피날레’
[경산자인단오제] 축제 마지막 날 이모저모

2017-05-31 오전 8:30:14

경산자인단오제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자인단오제를 대표하는 민속연희들이 펼쳐졌다.

 

 

▲ 자인면소재지 일원을 돌고 있는 호장장군 행렬

 

 

오전 9시에는 자인면 소재지에서 계정숲으로 이어지는 거리에서 호장장군 행렬이 펼쳐졌고, 10시 자인계정숲 진충묘에서는 한 장군제가 봉행됐다.

 

단오마당에서는 창포머리감기 시연, 여원무, 팔광대, 단오굿 등 자인단오를 대표하는 민속연희 행사들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7년 경산자인단오제는 수호신인 한 장군을 보내드리는 송신제를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Photo News]

 

 

▲ 호장장군 행렬

 

▲ 호장장군 행렬

 

 

 

▲ 계정들소리 회원들

 

▲ 호장장군 행렬

 

▲ 최덕수 시의회 의장

 

▲ 정상진 경찰서장

 

▲ 호장장군 행렬

 

▲ 호장장군 행렬

 

▲ 호장장군 행렬

 

▲ 여원무 회원들

 

▲ 호장장군 행렬

 

▲ 호장장군 행렬을 사진에 담고 있는 시민들

 

▲ 호장장군 행렬

 

▲ 호장장군 행렬

 

▲ 김봉석 전 자인단오보존회장

 

▲ 호장장군 행렬

 

▲ 한장군 대제를 지내기 위해 진충묘로 향하는 제신들~

 

▲ 한장군대제

 

 

 

▲ 한장군대제

 

▲ 한장군대제에 참여한 안명옥 전 보존회장과 지역 유림들

 

▲ 한장군대제

 

▲ 한장군대제

 

▲ 한장군대제

 

▲ 한장군대제를 구경하고 있는 고사리들

 

▲ 한장군 가묘에서 지내는 제사

 

▲ 한장군대제

 

▲ 한장군대제 참석자들 기념사진

 

 

 

▲ 창포머리감기 시연

 

창포머리감기 시연

 

▲ 창포머리감기 시연

 

▲ 창포머리감기 시연

 

▲ 창포머리감기 시연

 

▲ 창포머리감기 시연

 

▲ 창포머리감기 시연

 

▲ 팔광대 공연

 

▲ 팔광대 공연

 

▲  팔광대 공연

 

▲  팔광대 공연

 

▲  팔광대 공연

 

▲  팔광대 공연

 

▲  팔광대 공연

 

▲ 체험행사

 

▲ 떡메치기

 

▲ 실타래 체험

 

▲ 계정들소리

 

▲ 계정들소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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