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오후 1:37:41
_%EA%B3%A0%ED%99%94%EC%A7%88.jpg)
‘제22회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경축식 및 음악회가 오는 10월 13일 오후 5시부터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7만 시민이 함께 경산시민의 날을 축하하고 화합하기 위해 시민체육대회와 번갈아 격년제로 개최되는 행사다.
오후 5시 한국무용협회 경산지부의 무용공연 ‘Dancing with stars, Dancing along’과 경산시립극단의 연극공연 ‘두 남매’로 기념행사가 시작된다.
이어지는 경축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경산시민상 시상, 축사, 22주년 특별 퍼포먼스와 시립합창단의 합창 등이 마련된다. 올해 경산시민상은 사회복지부문 이석균, 산업경제부문 박태간, 문화체육부문 한병률 씨가 수상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시민의 날 축하음악회가 열린다. 변진섭, 정수라, 유지나, VOS, 오빠딸 밴드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해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사하며 기념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산시민의 날 기념행사는 27만 경산시민들의 화합된 힘과 열정을 보여주고, 경산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