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9 오전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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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타악그룹인 잼스틱의 ‘더 콘서트’ 공연이 오는 13일 저녁 7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본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경산시민의 날을 맞아 무료로 관객들과 만난다.
현대적 악기인 마림바와 실로폰, 마칭타악기 등 서양타악기와 금관악기 연주에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신시사이저의 화려한 밴드사운드가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연주자들의 익살스러운 퍼포먼스와 샌드 애니메이션 시연으로 시민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한편, 잼스틱은 지난 2005년 창단해 1천회가 넘는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타악 퍼포먼스 팀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