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산예술제 개막

22일까지 남천둔치 강변공원에서 다채로운 공연·전시

2017-10-21 오전 9:58:55

      ▲ 2017 경산예술제 개막식 - 경산무용협회 공연



‘2017 경산예술제20일 오후 6시 남천둔치 강변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과 함께 막이 올랐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영조 시장, 최덕수 시의회 의장, ·도의원, 한국예총 경산지회 및 산하 지부 관계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개회식에 이어 경산시립합창단, 경산무용협회, 경산국악협회, 경산시립극단의 공연이 펼쳐졌고 메인무대 인근에 조성된 부스에서는 경산문인협회, 경산미술협회, 경산사진작가협회의 전시회도 시작됐다.

 

()한국예총 경산지회 임혜자 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술이라는 그릇 안에서 정신과 물질이 조화를 이루고 예술과 문화, 경제가 동반 성장해 우리네 삶을 풍요롭게 하는 토대가 되고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앞으로 3일 동안 우리 지역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하면서 예술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몸으로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덕수 시의회 의장은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며 지역 예술인의 긍지와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해 뜻깊은 축제를 만들어 준 예술인들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예총 경산지회와 산하 지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남천둔치 일원에서 말과 색, 빛과 소리, 몸짓의 향연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21일에는 경산음악협회와 경산연예인협회의 공연이,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와 오선지 위에 마음들의 시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미술, 사진, 서예 전시회도 22일까지 이어진다.

 

[Photo News]


 

        ▲ 개막식  
 

        ▲ 임혜자 지회장의 개회사

 

       ▲ 최영조 시장과 최덕수 시의회 의장

 

        ▲ 무용협회의 공연
 
       ▲ 미술, 서예, 사진 전시전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최근가장많이 본 뉴스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