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1 오후 4:13:00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5일 공원에서 다양한 공연행사들을 마련한다.
이날 야외공연장에서는 코믹마임 퍼포먼스 <단디>의 공연이 마련된다. 단디는 코믹마술과 마임, 매직풍선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디>의 공연 이후에는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호에 지정돼 있는 고산농악단이 신명나고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가락을 공연한다.
홍성택 박물관장은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즈음에 온가족이 함께 ‘8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즐기는 나들이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