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오전 8:20:10

‘삼성현 국악한마당’ 공연이 오는 15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예울국악회(대표 김경애)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국악인과 배우 등 40여명이 출연해 ‘삼성현, 그 찬란함이여!’라는 주제로 국악공연에 연극을 가미한 창작극 형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소리향가야금연주단의 가야금, 평산초등학교 국악동아리 ‘소리깨비’의 민요 등 아름다운 선율의 전통악기와 어우러진 연극으로 시민들의 마음에 진한 감동을 전해줄 전망이다.
본 공연은 전석무료이며, 경산시민회관 홈페이지 예매사이트(http://gbgs.moonhwain.net)에서 좌석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