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6 오후 2: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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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이 오는 28일 영남대 Y-STAR 경산 청년창의창작소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 기본법 제12조 2항에 근거한 국민의 문화권을 보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청춘마이크 경상권은 경산에 있는 ㈜예술마을민아트홀이 주관단체로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경산에서 진행되는 이날 공연은 곰매직, 퍼커씽연희듀오 구궁, 싱어송라이터 이그린, 휴고, Hon’z팀이 공연을 준비해 대중가요,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춘마이크 경상권 청년예술가들은 한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멋진 공연으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민아트홀(www.artvip.co.kr)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