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1 오전 8:36:17

▲ 지난 18일 자인면 계림리 소재 계림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어울림 축제가 열렸다.
계림청소년수련원(원장 손광호)은 지난 18일 수련원에서 ‘청소년 축제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자인면 소재 청소년수련원 시설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의 주제는 ‘청소년이 할매, 할배 손잡고’.
청소년, 어르신,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댄스 및 노래 경연 ▲사물놀이 등 공연 ▲풍선아트, 키링공예 등 체험 ▲팝콘, 어묵 등 먹거리 마당을 즐기며 친목을 쌓았다.
손광호 원장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축제를 통해 함께 문화를 즐기고 추억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됐다. 수련원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꿈을 펼치고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