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1 오전 8:29:43
▲ 경산문화원의 2023년 학예발표회가 20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렸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은 20일 오전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2023년 학예발표회 – 니캉내캉 뽐내기’를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는 지역 단체장, 문화원 이사,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수강생들은 합창, 한국무용, 정가경창, 가요교실, 난타 등 반별 발표회를 통해 올해 문화원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냈다.
이부희 문화원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배움의 열정을 보여준 문화원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원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1962년 개원한 경산문화원은 2007년부터 관내 평생학습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문화강좌를 개설해 가요, 시조창, 장구·민요, 고전무용, 난타,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