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경산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

경산문화원 주관 해맞이, 1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2023-12-30 오전 9:10:11

▲ 2023년 해맞이 행사(첫 해를 기다리는 시민들)




2024년 갑진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내년 11일 오전 630분부터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경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날 해맞이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여해 갑진년 첫 해를 맞이한다.

 

, 풍물놀이, 시립합창단 공연, 대북공연, 퍼포먼스, 나눔행사 등 부대행사들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같은 날, ··동에서도 해맞이 행사들이 열린다.

 

남부동 주민들은 백자산 일원에서는 해맞이 떡국 나눔과 산신제가 열고 남천면은 동학산 정상(감태봉)에서 해맞이 행사가 연다.

 

진량농협 본점 주차장 일원에서 진량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년회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중산동 더샵1차 경로당에서도 주민들이 준비한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가 열린다.

 

, 성암산 주차장에서는 서부1동 새마을남여지도자가 주관하는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음식 바자회가 열린다.

 

한편, 기상청은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아 전국에서 해맞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당일 경산은 최저기온 영하 2, 최고기온은 8도로 평년보다 포근할 전망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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