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오후 2: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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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힐링 연주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립박물관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열린 전시실, 힐링 연주회’를 열고 있다.
‘열린 전시실, 힐링 연주회’는 전시실 내부에서 유물과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로 관람객에게 작지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연주회는 첼로, 바이올린, 비올라 클래식 협연과 대금, 가야금 국악 협연이 준비된다. 대금 성용욱, 가야금 조승현, 첼로 박지애, 비올라 최보경, 바이올린 김혜진으로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달 연주회는 25일 오전 11시 30분 전시실 2층 역사문화실에서 클래식 협주, 6월 연주회는 6월 22일 토요일 국악 연주회로 준비했다.
연주회는 당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일정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는 경산시립박물관(053-804-7321)으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