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오전 10:27:54

‘제4회 천촌만락통통 삼성현문화축제’가 오는 31일 오후 7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원효 탄생지인 제석사가 주최하고 BBS 대구불교방송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경산의 삼성현(원효·설총·일연)의 삶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창작 뮤지컬 ‘무상정각’ 공연과 갈라쇼로 나눠 펼쳐진다. 갈라쇼에서는 소리꾼 장사익과 가수 이지훈,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출연할 예정이다.
축제를 준비한 제석사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원효성사 탄신 1407 주년의 의미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