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오전 10:23:43
.jpg)
▲ 16일 남매공원 야외무대에서 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지난 16일 남매공원 야외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
이번 버스킹은 청소년 동아리 회원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쌓기 위해 사동중학교 밴드 ‘스타카토’, 마을공동체 ‘느루’와 함께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밴드, 국악, 댄스 등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버스킹 공연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연합회는 관내 9~24세 청소년 4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