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오후 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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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 출신 트로트가수 류원정
‘2025 경산 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공연 출연진이 일부 변경됐다.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 26일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키로 했던 가수 ‘자두’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면서 경산이 고향인 트로트 가수 ‘류원정’이 대신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축제 첫 날인 26일 류원정의 공연과 함께 스님 DJ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뉴진스님의 EDM 파티, 송실장과 장윤정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27일에는 읍면동 전 굽기 대회, 갓바위 소원 음악회가 이어진다.
또, 갓바위 주차장에서는 소원 돌탑 쌓기, 무소음 명상 요가 등 전통과 힐링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문의 053-819-0332, 0335)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