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량초, 심폐소생술 경연 ‘생명수호상’

정은택·이지성 군, 도내 17개 팀과 겨루어 성과

2017-09-21 오후 4:47:05

       ▲ 경북 초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에서 생명수호상을 수상한 압량초 정은택, 이지성 군.


압량초등학교 정은택·이지성 군이 1회 경상북도 초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생명수호상을 수상했다.

 

지난 20일 영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경산소방서 대표로 대회에 참가한 두 학생은 그동안 준비해 왔던 심폐소생술 기량을 한껏 발휘하며 도내 17개 팀, 34명의 학생들과 겨루어 생명수호상을 수상했다.

 

김학태 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범국민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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