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초, 어머니 배구대회 ‘4연패’

2017 교육장기 대회...경산여중 중등부 우승

2017-10-17 오후 4:40:37

       ▲ 2017 교육장기 배구대회에서 4연패를 달성한 평산초 어머니 배구단.



평산초등학교(교장 조중기) 어머니 배구단이 ‘2017 경산교육장기 어머니 배구대회에서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15개 초·중학교가 참가해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기량을 겨루었다.

 

평산초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옥곡초와 동부초를 가볍게 꺾고 본선에 올랐으며 준결승 봉황초, 결승 정평초를 접전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4연패를 달성했다. 중등부는 경산여중이 우승했다.

 

조중기 평산초 교장은 평소 어머니들께서 열심히 연습하신 결과가 4연패라는 기쁨을 가져왔다. 학생들 키우는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리고 멋진 경기를 해준 어머니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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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맘 (2017-10-17 오후 5:03:59)   X
    체력은 국력입니다 다들 많이 고생하시니 좋은 성과 있네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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