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압량초, ‘새내기의 첫 등교맞이’

지난해 확장 개교한 이후 첫 신입생 맞아

2018-03-02 오후 3:28:39

▲ 2일 경산압량초등학교 입학식에서 6학년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선물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압량면 신대리로 확장 이전한 경산압량초등학교(교장 서문현)가 첫 신입생을 맞았다.

 

경산압량초는 2일 오전 10시 교내 강당에서 재학생, 신입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의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서문현 교장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진 어린 신입생들이 꿈·보람·감동이 가득한 머물고 싶은 행복한 압량초등학교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산압량초등학교는 지난 1929년에 설립해 193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압량초등학교가 지난해 압량면 신대리로 확장 이전해 개교했다.

 

새로 지어진 경산압량초는 부지면적 15,516.80, 연면적 10,487.31, 지하 1, 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