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4 오후 1:10:42
▲ 경산압량초등학교가 학생들의 교통안전지도를 맡을 학부모 녹색교통봉사대를 구성하고 4일 발대식을 가졌다.
경산압량초등학교(교장 서문현)는 4일 학부모 녹색교통봉사대를 발대했다.
압량초 학부모들로 구성된 봉사대는 앞으로 학교 주변 교통위험지역과 교문 등지에서 학생들을 위한 교통안전지도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녹색교통봉사대는 발대식을 통해 “안전한 학교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서문현 교장은 “이번 2018학년도 녹색교통봉사대 발대식을 통해 교육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안전한 학교, 소통하는 압량 명가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