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오후 4:43:01

▲ 삼성현초 학생회 임원들이 스승의 날인 15일 학교 입구에서 스승 존경, 제자 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현초등학교(교장 김태선)은 제28회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1주일간 ‘교권보호 및 스승 존경, 제자 사랑 주간’을 운영한다.
‘가르침은 사랑으로, 배움은 존경으로’란 주제의 이번 교권보호 및 스승존경 제자사랑 주간, 삼성현초등학교에서는 캠페인과 허그·하이파이브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열리고 있다.

▲ 등교시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선생님과 제자
먼저, 스승의 날인 15일, 등교시간에 맞춰 학생회 임원들은 학교 입구에서 ‘스승 존경, 제자 사랑’ 캠페인을 전개했고, 각 교실에서는 담임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안아주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사제 간 정을 나누었다.
또, 김태선 교장은 방송조회에서 ‘스승의 날의 유래’를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김 교장은 “사제 간에 서로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예의를 갖추어 행동할 때 올바른 스승과 제자 사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현초는 교권 실추로 인한 교원들의 사기저하 및 교육력 저하, 교권침해 사안 발생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권 피해 예방을 위해 매학기 교권보호 및 스승존경 제자사랑 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