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오후 3:18:57
▲ 제24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옥곡초 합창단
옥곡초등학교 합창단이 ‘제24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경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옥곡초 합창단은 ‘노래하는 친구들’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으며 초등부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박기형 서장은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옥곡초등학교 지도교사와 합창단원들에게 모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소방동요를 널리 보급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