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1 오전 9:11:01

▲ 양준혁 전 선수가 영남대 상경관에서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양준혁 전 삼성라이온즈 선수(41세)가 모교인 영남대를 방문해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영남대 상경대학 ‘21세기 지식특강’ 연사로 초청된 양 선수는 10일 오후 3시, 상경관에서 ‘위기에 맞선 담대한 도전’이란 주제로 약 2시간여 동안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장 복도까지 학생들이 꽉 메울 정도로 많은 후배들이 찾아 ‘양신’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양 선수는 “영상을 통해 나의 잘못된 타격법을 깨닫고, 계속된 도전 끝에 만세타법을 만들었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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