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리크루팅 위해 영남대로~
삼성·현대·LG·SK 등 24개 대기업 몰려

2012-03-19 오전 11:50:01

본격적인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즌을 맞아 대기업들이 지역인재 채용을 위해 대학가로 몰리고 있다.

 

영남대학교에서는 1학기 개강과 동시에 캠퍼스 곳곳에서 캠퍼스 리크루팅 및 채용설명회가 이어지고 있다.

 

▲ 7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리크루팅 및 채용설명회

 

 

지난 3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삼성전자, 삼성SDS, 삼성물산 등 삼성그룹의 캠퍼스 리크루팅 및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7일 현대자동차, 14일과 15일 CJ그룹, 15일 포스코그룹의 캠퍼스 리크루팅 및 채용설명회가 연이어 열리고 있다.

 

또, 19일에는 대우건설의 캠퍼스 리크루팅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채용설명회가, 20일과 21일에는 대우조선해양, 22일에는 STX그룹, 22일과 23일에는 LG실트론 ·메트라이프, 27일에는 두산그룹, 28일에는 SK그룹의 캠퍼스 리크루팅 및 채용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특히, SK그룹의 캠퍼스 리크루팅 행사는 서강대(20일), 이화여대(21일) 등 몇몇 수도권 대학과 영남대(28일), 부산대(4월 2일) 등 지방 주요 대학에서만 진행되는 것이라 더욱 주목된다.

 

이효수 영남대 총장은 “인성을 바탕으로 진취성, 창의성, 전문성을 골고루 갖춘 ‘Y형 인재’의 브랜드화에 지난 3년간 대학의 모든 교육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가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