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고, 대구대 총장기대회 재패
준우승 충북공업고...개인전 광주서석고 고현준

2013-08-01 오전 9:12:42

▲ 대구대 총장기 검도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인천 서운고

 

 

 

대구대 총장기 검도대회에서 인천 서운고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충북공업고가, 3위는 인천고와 발곡고가 차지했다.

 

지난 7월 30·31일 양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 고등학교 검도선수권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42개 팀 560여명 선수가 출전해 소속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뤘다.

 

대회 첫날, 각 학교 3학년에 한해 4명씩 제한해 총 130여명이 출전한 개인전에서는 고현준 선수(광주서석고)가 우승을 차지해 개인전 우승자에게만 주어진 대구대 특기 장학생 특전을 거머쥐었다.

 

준우승에는 이현재 선수(마산가포고)가, 공동 3위에는 신경록(명신고) 선수와 강지석(온양용화고) 선수가 차지했다.

 

대구대는 매년 총장기 전국고등학교검도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1998년 처음 시작한 이래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 최고 권위의 고등학교 검도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 대회를 통해 역량 있고 재능 있는 선수를 발굴, 우수 선수로 육성시키는 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