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방농악회-대구한의대 관학협약 체결
지역민·대학생 위한 농악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2014-05-02 오후 3:53:05

 

 

 

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와 대구한의대 박물관(관장 김세기)이 지역민과 대학생들을 위한 농악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두 기관·단체는 30일 오후 대구한의대 박물관 회의실에서 김세기 박물관장을 비롯한 박물관 및 한학촌 교직원, 이승호 경산중방농악보존회 회장과 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악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관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단체는 ▲지역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재학생을 위한 농악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심신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민속자료 수집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지난 2004년 창단된 중방농악보존회는 한국민속예술축제 문화재청장상(경북도 대표), 제38회 전주대사습놀이 장원수상, 전국대회 국무총리상 2회 수상 등 전국의 대표적 농악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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