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8 오후 4:09:48
▲ 영남대 학생들이 축제기간 대학생 명예소방관들이 운영한 안전홍보부스에서 물소화기를 체험하고 있다.
경산소방서 대학생 명예소방관은 안전관리팀과 함께 지난 22일부터 3일간 영남대 축제현장에서 안전홍보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전홍보부스에는 물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체험 등 각종 소방체험행사들이 마련됐다. 특히, 명예소방관들은 직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안전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냈다.
한편, 경산소방서는 전국 최초로 대학교 생활관 대표 대학생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기숙사 자체 순찰, 대피훈련, 대학 축제기간 순찰 및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유사 시 신속대응체계를 갖추고 화재예방분위기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