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오후 3:54:31

▲ 최우수포스터상과 우수발표상을 받은 대구가톨릭대 의생명과학전공 학생들.
대구가톨릭대 의생명과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13~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생명과학회, 유전의학융합회 2019 공동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포스터상과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의생명과학전공 석사과정 천혜진, 4학년 한유정·장희지, 3학년 서채령·손보민·최하녕 학생은 미역취나무에서 추출한 화합물인 프리스티메린의 난소암 항암활성효과를 조사한 연구 결과로 두 개의 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들의 연구결과는 난치암 중 하나인 난소암의 치료와 치료 보조제 개발 가능성을 증명한 것으로 전문가들의 호평을 얻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