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오오사까시립대 국제심포지엄
건강가정을 위한 생활과학의 역할

2008-11-07 오전 11:52:56

▲ 공동 국제학술심포지엄 학술대회

 

 

영남대학교는 교환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는 일본 오오사까시립대학과 함께 7일 오전 10시 영남대 생활과학대학 강당에서 ‘공동 국제학술심포지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영남대 우동기 총장, 오오사까시립대학 야오타오 코시니 교수, 안동·위덕대 교수,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가정을 위한 생활과학의 역할’이란 주제의 연구 결과 발표로 진행됐다.

 

1부는 ‘건강가정을 위한 식품영양학의 전망’, 2부는 ‘건강가정을 위한 가족사회학, 임상심리학의 전망’, 3부는 ‘건강가정을 위한 주거학의 혁명’ 등 총 3부로 나누어 각 대학 교수들의 다양한 주제와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영남대 우동기 총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심포지엄은 교수들의 국제적인 학문적 교류를 시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며 건강한 가정과 사회발전을 위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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