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 일본 원자로연구소와 MOU
방사선산업 및 의료 분야 공동연구 활성화 기대

2010-01-29 오후 3:53:06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일본 교토대 연구용원자로연구소와 공동 교육 및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대가대는 방사선학과 학생들이 KURRI를 견학하거나 이곳에서 실험실습을 할 수 있게 됐으며, 방사선산업 및 의료 분야의 공동연구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일본 연구용원자로연구소는 일본 대학의 공동 이용을 위해 1963년 교토대 부설연구소로 설립됐으며, 원자로시설, 방사성실험시설, 폐기물 관리시설, 중성자 발생기 등을 갖추고 있다.

 

핵과학 및 공학부, 방사선생명과학 및 방사선의료과학부 등 3개 연구부에서 70여명의 교수가 연구하고 있으며 20여개의 실험실이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